바이올린 FAQ2011.11.12 11:39



 


바이올린 현을 선택하는 가이드는 여러 사이트의 가이드를 인용하여 편집했다.

 

일단, 각 바이올린마다 잘 맞는 현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는 현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생각해보고, 가지고 있는 바이올린의 음향적 특징, 셋업, 연주 스타일, 보잉 테크닉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바이올린 현의 세가지 기본 형태
 

합성 코어(synthetic core) 현은 변덕스러운(불안정한) 거트(gut) 현보다 안정적이면서도 거트 현의 음색에 가깝기 때문에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된다. 거트 현은 일반적으로 음색이 가장 뛰어나다고 여겨지지만, 기후의 변화에 더 민감하고 자주 조율을 해야 한다. 금속(steel) 현은 대개 특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거트 현
(Gut-Core Strings) 

과거에는 순수한 양의 창자로 만들었으나, 오늘날에는 전체가 아닌 코어만 창자로 만들어진다

거트 현은 따뜻하고 풍부하면서 다양한 복합적인 배음을 낸다고 알려졌다. 거트 현은 늘어나는데 합성 현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 한번 늘어나면 안정적이기는 하나 날씨에 영향을 받아 보통 튜닝이 더 자주 필요하다

거트 현은 또한 반응이 느려서 정교한 보잉 테크닉을 필요로 하며, 다른 종류의 현처럼 초점이 맞고 명료한 소리가 나지는 않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거트현은 반응이 빠르고 미묘한 음색의 악기와 잘 맞는다. 반면에 악기가 다소 뻣뻣하고 반응이 느리다면 거트 현은 이를 과장시켜 둔하고 생기가 없게 만들지 모른다

몇몇 훌륭한 거트-코어 현인 Pirastro Eudoxa, Pirastro Oliv, 그리고 Kaplan Golden Spiral,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 Pirastro Passione가 연주자들 사이에서 찬사를 받아왔다. Passione는 최고의 거트현이 갖고 있는 복잡미묘한 음색과 함께 더 빠르고, 더 초점맞은 소리를 낸다고 평가된다

다른 거트현과는 잘 맞지 않던 많은 악기들이 Passione와는 잘 맞는다. 이는 합성-코어 현과 같은 연주성을 원하는 거트-코어 매니아들에게 훌륭한 대체가 될 수 있다


합성 코어 현
(Synthetic-Core Strings) 

1970
년대 초반에 Thomastic-Infeld사가 나일론 펄론으로 만든 혁신적인 도미넌트(Dominants)를 만들면서 개발되었다

합성-코어 현은 거트와 상당히 비슷한 음색을 내며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하지만 안정적이고, 연주성이 좋으며, 내구성이 더 좋다. 합성-코어 현은 거트처럼 기후에 영향을 받지는 않으며 빠르고 분명한 반응성을 갖고 있다. 음향과 음색에 있어서 상당히 다양한 합성-코어 현들이 폭넓게 존재한다. 일부는 매우 뻗어나가며 초점이 맞는 소리를 낸다. 다른 것은 어둡고 좀 더 미묘한 소리를 낸다. 원하는 음향적 성격과 연주성을 모두 갖고 있으면서 바이올린의 가능성을 최대로 끌어낼 현이 딱 맞는 것이다

더 밝고, 뻗는 소리를 내는 합성-코어 현에는 Evah Pirazzi, Vision Titanium Solo, 그리고 Peter Infeld가 있다. 크고 힘있는 소리가 나지만, 다소 어둡고 깊은 소리가 나는 현들은 Vision Solo, Wondertone Solo, Tonica, 그리고 Dominant가 있다

어쩌면 더 부드럽고 따뜻한 소리를 찾고 있을지 모르며, 옆자리 사람보다 소리를 크게 내거나, 팀파니 주자보다 튀고 싶지는 않을지 모른다. 따뜻하고 풍부한 음색과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 현은 Obligato, Larsen Tzigane, Violino, Corelli Crystal, 그리고 D'Addario Pro Arte가 있다 

최근 Composite-Core현이 등장했지만 편의상 Synthetic-Core에 포함시키겠다. 비젼(Vision) 시리즈와 파리스트로(Pirastro)의 비올리노(Violino)가 포함된다


금속 코어 현
(Steel-Core Strings) 

빠르게, 금속 현은 비-클래식 연주자들 사이에서 거트보다 인기를 끌었다. 금속으로 만든 현은 직선적이고, 깨끗한 소리가 나며, 배음이 적지만, 감긴(wound) 현은 좀 더 흥미로운 배음을 갖고 있다. 거트보다 훨씬 음정이 안정적이다. 수명도 길다. 매우 밝은 소리가 나며, 때로는 얇지만, 마찬가지로 와인딩으로 두께를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작은 입문용 악기에 좋다

밝고, 초점이 맞고 반응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피들러(fiddler)에게 잘 맞는 형태며,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에게는 너무 얇고 날카로운 소리가 나지만, 일부는 어둡고 부드러운 소리 때문에 helicore를 좋아한다.

References
Stringsmagazine
Violinist.com


 

 현재 시판중인 현의 코어 (http://www.concordmusic.com/products.asp)


바이올린 현의 굵기
 

대부분의 현은 다양한 두께와 장력의 제품이 있다. 굵은 현을 사용하면, 소리가 더 크고, 음색이 더 모일 것이다. 얇은 줄을 사용하면 전달력은 떨어지고 더 밝은소리를 낼 것이다


장력에 따른 음색과 반응성

미디움
(Medium, Mittel) 

중간 굵기의 현은 대부분의 악기에서 고르고 균형 있는 음색과 반응성을 보이기 위해 제조사가 설계한 장력이기 때문에, 가장 인기가 있다. (제조사에 따른 현 장력의 구분은 차이가 크다: 한 브랜드의 중간 장력은 다른 브랜드의 중간 장력과 매우 차이가 날 수 있다) 새로운 줄을 시험할 때, 중간의 장력부터 시도하기를 권한다


헤비(Heavy, Thick, Stark, Forte) 

더 두꺼운 현으로 조율하는데 더 큰 장력을 요구되도록 설계되었다. 굵은 줄은 대부분의 악기에서 더 크고, 가득하고, 힘있는 소리를 내며, 현을 그을 때 반응이 좀 더 느리다. 꽉 막히거나 둔탁한 소리가 난다면, 그 악기에는 이 두께와 장력이 너무 높다는 의미이다. 더 작고 낮은 장력의 현을 사용하자!
 


라이트(Light, Thin, Weich, Soft, Dolce) 

조율에 장력을 덜 요구하도록 설계되었다. 악기의 음색을 밝게 하고/하거나 반응을 빠르게 하는데 사용된다. 현의 소리가 둔하고 초점이 없으면, 더 낮은 장력의 줄을 요구해야 한다. 날카롭거나 너무 밝은 소리가 나거나, 반응이 너무 과하다면, 줄이 너무 얇거나, 장력이 너무 낮다는 뜻이다. 중간 장력 혹은 더 두꺼운 줄을 사용하자


오늘날 판매되는 주요 바이올린 현
 


도미넌트(Dominant)

 

이 오랜 시간에 걸쳐 인정받은 합성 코어 현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줄을 원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선택이다. 도미넌트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현이다. 다른 현과의 다양한 조합을 포함하면, 많은 바이올린 연주자들이 기본적으로 선택하는 현이다. 이 현은, 모든 펄론(perlon) 코어 현과 마찬가지로, 매우 유연한 여러 가닥의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코어를 갖고 있으며, 금속 현을 불편해하는 연주자들의 요구를 맞춰준다. 도미넌트의 소리는 풍부하고 부드러우며 배음이 풍성하다. 빛나는 음색이 금속성 없이 뻗어나간다. 일부 사람들은 도미넌트 현이 음색에서 거트에 필적한다고 믿지만, 일부는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현은 초기 금속 현에서 분명 한단계 진화했다. 도미넌트는 와인딩이 벗겨지는 경향이 있다. 3가지의 굵기가 판매된다: Strong, medium, soft. (주의: 새 줄을 갈았을 때 금속성의 잡음이 없어지는데 몇일이 필요하다.) 


에바 피라치(Evah Pirazzi)

 

 

에바 피라치 합성 현은 믿을 수 없이 강하고 폭넓은 음색을 갖고 있다. 가득찬 둥근 음색과 안정성이 편안한 반응과 연주성이 결합되어 있다. Thick, medium, thin이 판매된다. 힘들이지 않고 뛰어난 음색을 얻을 수 있다. 따뜻하고 밝은 음색이지만, 현을 자주 갈아야 한다. 일부 연주자들은 이 현이 과대 평가되었다고 하며, 높은 장력의 줄은 일부 악기에게 너무 과할 수 있어서, 현과 악기의 조화가 까다롭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라센 치간느(Larsen Tzigane)

 

 

이 새로운 합성 코어 현은 연주자들로부터 매우 호평을 받았다. 풍부한 음(undertone)과 합성 현으로는 훌륭한 폭넓은 음색, 다른 현에 비해 장력이 적으면서도 훌륭한 프로젝션, 그리고 반응성을 가지고 있다


피라스트로 파씨오네(Pirastro Passione)

 

 

이 거트 현은 출시한지 얼마 안됐지만 몇몇 음악가에게 호평을 받았다. 피라스트로사는 이 현대적인 거트 현이 오이독사(Eudoxa)나 올리브(Oliv)처럼 거트 현의 복합적인 배음을 내주지만, 일반적인 거트 현보다 길들이는 시간이 짧고, 더 안정적이라고 주장한다.  초기의 평가들은 동의하는 듯하다. 다른 거트 현과 같은 안정성의 문제가 별로 없으면서 훌륭한 음(undertone)을 내준다


피라스트로 오이독사(Pirastro Eudoxa)

 

 

피라스트로 오이독사 거트현은 환상적으로 풍부하고, 따뜻하며, 매우 꽉 찬 소리를 낸다. 반응이 느린 경향이 있으며 (하지만 카플란 골든 스파이럴(Kaplan golden spiral)과 비교하면, 연주가 훨씬 쉽다), 일부 새 악기에서는 둔한 소리를 낸다. 이 현은 올드 이탈리아, 독일 악기에 가장 잘 맞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언급 때문에 여러분이 거트 현의 풍성함을 시험해보지 않아서는 안된다. 주의: 만약 비올라에 사용할 거트 현을 찾는데, C현이 너무 반응이 둔하면, 얇은 현을 쓰거나, 코렐리(Corelli)의 비올라 거트 C 현을 시도해보자 (비올라 거트 G현도 또한 만든다)


피라스트로 올리브(Piastro Oliv)

 

 

이 뛰어난 거트 현은 오이독사보다 더 밝고 빠른 반응을 보인다 (그리고 와인딩에 금속이 더 함유되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잘 맞는악기와 결합하면 정말 연주가 즐겁다. 모든 거트 현은 현이 늘어나고 (현이 더 안정적일 때까지), 성능을 최대로 발휘할 때까지 길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다


토마스틱 비젼(Thomastik-Vision)

 

 

토마스틱사의 비젼 제품군은 길들이는 시간이 짧고, 연주가 편하고, 안정성이 높다. 제조사에 따르면 초점 있고, 맑고, 개방적이고, 밝은음색을 낸다고 하나, 일부 연주자들은 다소 밝고 일차원적인 소리를 낸다고 말한다. 혁신적이고 강한 합성 코어로 만들어졌으며, 원하는 음색에 따라 솔로(Solo, Titanium), 오케스트라(Orchestra, Titanium), 그리고 일반” ( Titanium)으로 만들어진다. 티타늄 솔로 현은 매우 강하고 밝은 소리를 내며 음색이 다양하며 그런대로 괜찮은 배음을 내지만, 일부 악기에서 이 배음은 매우 시큰둥할 수 있고, 일부 연주자들은 평면적인 소리가 난다고 한다. 오케스트라는 솔로와 비슷한 특징이나 음색이 좀 더 따뜻하여 앙상블이나 오케스트라에 알맞고, 음색의 폭이 넓고 수명이 길다. 비 티타늄의 일반 현은 내구성이나 소리 면에서 도미넌트에 필적하거나 더 낫다고 일부는 믿는다. 새로 나온 일반 비젼 현(비 티타늄)의 솔로 버전은 일부 음악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피라스트로 원더톤 솔로(Pirastro Wondertone Solo)

 이 현은 에바 피라치와 오블리가토의 중간에 위치하는 최고의 줄로 여겨진다: 에바의 음색과 힘에 오블리가토의 풍부함과 어두움을 갖고 있으며 비젼처럼 길들이는 시간이 짧고 매우 안정적이다. 이를 잘 이뤄냈고, 그 결과 처음에는 에바보다는 약간 힘이 부족하고 다소 거슬리는 소리가 난다. 길들이면서 소리는 매우 둥글어진다. 이 줄은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이며 매우 빠르게 정착한다. G현은 다소 신랄하며, 세트에 포함된 두 E현은 대부분의 악기에서 휘슬을 낸다. 힐의 E현이 잘 맞는다. 좀 더 깊은 소리가 필요한 새 악기에 최적이다. 수명이 길다


Damian Dlugolecki
 

Dlugolecki
의 현은 많은 사람들이 시중 최고의 거트 현으로 여긴다. 요구에 따라 칠을 입힌 현과 입히지 않은 현을 만든다. 칠을 입힌 현은 손에 땀이 많거나 습한 기후에 사는 연주자들에게 정말 좋다. Dlugolecki 현은 매우 빠르게 늘어나고 반응이 훌륭하다. 거트 현의 굵기에 의견을 반영할 수 없는 현 판매업자에게 주문하는 것과는 다르게, 연주자는 주문시 개별적으로 굵기를 요구할 수 있다


카플란 골든 스파이럴(Kaplan Golden Spiral)
 
 

 

이 거트 코어 현은 매우 풍부하고 따뜻한 소리를 낸다. 독주와 앙상블 연주에 뛰어나다고 한다. 길들이기가 어렵고 반응이 더디지만, “Solo” 제품군은 덜 하다고 한다


오블리가토(Obligato)

 

 

오블리가토 현은 모든 합성 코어 현 중에서 가장 거트 코어 현에 근접한 소리를 낸다.(하지만 속지 말자 거트현에 대한 합성 코어의 해결책은 아니다 궁극의 해답은 아직 없다!) 하지만, 거트 현보다 더 반응이 좋고 더 선명하다. 오블리가토 골드 E 현은 매우 훌륭한 현이며 오이독사, 올리브 골드 E 현보다 음색이 덜 공격적이다 (하지만 모든 골드 E현처럼, 휘슬을 낸다). 전반적으로 밝은 음색의 악기에 좋다


피라스트로 토니카(Pirastro Tonica)

 

 

토마스틱의 도미넌트에 대한 피라스트로의 해결책 중 하나다 (다른 것은 아리코어(Aricore) 현이다). 도미넌트의 장점을 많이 공유하지만 좀 더 복합적인 소리를 내며, 악기에 처음 걸었을 때 금속성의 잡음이 별로 없다. 매우 훌륭한 다목적의 현이다. 만약 오직 도미넌트만 선호했다면, 토니카도 한번 사용해보자 


피라스트로 비올리노(Pirastro Violino)

 

 

원래는 학생용 현으로 출시했지만, 가격이, 엄두도 못 낼 정도는 아니지만, 싸지는 않다. 하지만 모든 합성 현 중에서, 이 현은 아마도 가장 감미롭다”. 프로젝션에서 부족한 면을 감미로움으로 채웠다. 길들여야 하는 악기가 있거나, 힘은 넘치지만 음색이 심심하면, 이 현을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다다리오 자이엑스(D'Addario Zyex)

 

 

다다리오 자이엑스 현은 밝고, 초점 있는 성질로, 최고의 소리를 낼 때까지 며칠 연주해줘야 한다. 일부 연주자들은 이 현으로 피아노를 연주할 때 음색의 조절이 더 힘들다고 한다


다다리오 프로 아르떼(D'Addario Pro Arte)

 

다다리오 프로 아르떼 현은 어둡고 매끄러운 소리를 낸다. 밝고 거친 소리를 내는 악기에 최적이다


다다리오 헬리코어(D'Addario Helicore)

 

 

이 금속 코어 현은 따뜻한 소리를 내며, 다른 금속 현과 마찬가지로 매우 반응성이 좋다. 독특한 와인딩 때문에 다른 많은 금속 현보다 더 흥미로운 배음을 낸다


라센(Larsen, regular)

 

라센 현은 힘있고 밝지만, D현과 G현이 음색을 빠르고 갑자기 잃는 경향이 있다. 비올라 A현은 일부 비올리스트에게 매우 인기 있지만, 일부 악기에서 과도하게 공격적일 수 있다. 도미넌트와 비슷한 코어를 갖고 있어, 장력이 낮다. 일부에서는 도미넌트보다 음색이 다양하고 소리도 크다고 한다. 가격은 중간이다


코렐리 알리앙스 비바체(Corelli Alliance Vivace)

 

 

합성 코어에 기반한다. 초점 있으면서, 또한 풍부한 배음을 낸다. 프로젝션에 있어서 오블리가토보다 힘이 더 있으면서, 매우 부드럽지는 않지만, 일부 악기에서 에바가 내는 거친 소리는 없다. 도미넌트처럼, 많은 악기에 잘 맞고 오래 간다. 또한 모든 포지션에서 반응이 빠르다


수퍼센시티브 레드 라벨(SuperSensitive Red Label)

 

 

피들러들이 선호하는 완전한 금속현이다. 학교의 악기에서도 종종 보이는데 이 현의 세 장점 중 하나 때문이다: 거의 끊어지지 않는다. 다른 장점은 값이 매우 싸다는 것과, 피들링에 매우 적합하다는 점이다. 피들링에 전적으로 적합하지만, 클래식 연주자들은 이 평면적이고, 불안정하고, 거친 소리를 좋아하지 않으며, 특히 초보자들의 손에서 그렇다. 수퍼센시티브는 덜 비싼 펄론 코어 현으로, 펄론 코어 현의 장점을 가지면서 가격적으로 승산이 있는, 수퍼센시티브 옥타바(Supersensitive Octava)를 내놓았다. 하지만 다른 펄론 현보다 두꺼워 보이고, 소리는 유명한 도미넌트나 더 흥미로은 토니카에 전혀 미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펄론 코어인 수퍼센시티브 센시코어(Supersensitive Sensicore) 현도 있으며, Joseph Silverstein과 같은 일부 연주자들이 사용한다


야가(Jargar)

 

 

이 현은 수퍼센시티브 레드 라벨에는 없는 따스함을 갖고 있는 훌륭한 금속 현이다. 많은 비올리스트는 다른 현과의 균형을 잘 맟주고, 비올라의 거친 야수 같은 음역을 잘 길들이는 이 A현에 헌신적이다. Ifshin 웹사이트에 의하면 첼리스트들 또한 이 현의 진가를 알아본다.’ 


바첼?(Warchal Strings)

 

 

가장 최근 업계에 등장한 회사로, 새 제품들이 뛰어나다. 아메티스트(Ametyst) 셋트는 장력이 낮고 오이독사와 비슷한 느낌과 연주성을 보인다. 카네올(Karneol) 셋트는 장력이 더 높고 좀 더 화사하며 배음이 강하다. 잘 울리며 넓은 음색과 조절력을 보이는 공명이 좋은 줄이다. 또한 프로젝션이 매우 좋다. 브릴리언트(Brilliant) 셋트는 피라스트로의 오블리가토나 에바 피라치 처럼 새로운 합성 코어이지만, 재료와 컨셉은 다르다. 악기와 제대로 조합되면 화사하고, 초점 있으면서 둥글고 울림이 큰 소리가 난다. 또한 수명이 길다



악기에 딱 맞는 E현 찾기
 

악기에 잘 맞는 E현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 어떤 바이올린은 셋트가 잘 맞을 수 있지만, 어떤 바이올린은 다른 종류, 브랜드의 E현이 더 잘 맞을 수 있다. 잘 맞는 E현을 찾는 일은 악기 전체의 성격을 바꿔놓을 수 있다. (Hill)이나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 같은 회사는 오직 E현만 만들고, 대부분의 다른 회사들은 각 셋트를 따로 판매한다. 골드브로캇(GoldBrokat)피라스트로 골드 E현은 인기가 좋으며 비싸지도 않다. E현은 비싸지 않기 때문에, 실험을 해보자!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다.

 

 

삑삑거리는
E현과 카플란 솔루션(Kaplan Solutioin)휘슬이 없는’ E 

 

배음 매우 풍부의 바이올린들은 E현을 빠르게 긋거나 갑자기 E현으로 바꿀 경우 거의 항상 휘슬이 난다. 아마도 휘슬이 없는것을 보장하는 유일한 줄은 카플란 솔루션 유일하다. 하지만 이 줄은 휘슬이 안난다고 하지만, 다른 여러 면에서 단점이 있다; 음색의 프로젝션이 매우 작다.

Violinist.com


루프
(Loop)와 볼(Ball), 파인 튜너(Fine Tu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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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를 잘 보면, E현은 굵기 외에 또 2가지로 판매되는데 테일피스 쪽에 E현을 거는 부분의 모습을 가지고 루프와 볼로 구분한다. 마찬가지로 루프와 볼을 거는 파인 튜너는 모양이 다르다. 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루프 안에 볼을 껴놔서, 볼을 빼면 루프타입으로 전환이 가능한 줄들이 있다. (위 사진 참조, Lenzner E))

 

     

 볼 엔드 튜너

 루프 엔드 튜너

 안좋은 예

 

이 둘은 튜너의 무게와 애프터 랭스(after length)의 차이가 나고, 루프 엔드가 좀 더 유리하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E현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냥 느낌대로 골라 쓰면 되지 싶다. 하지만 자신의 튜너에 맞는 타입으로 올바르게 끼운다

    

 

루프 타입의 경우, 카본으로 만든 초 경량 튜너도 있고, 이 카본튜너가 내장된 테일피스도 판매된다.


바이올린 현 색상 차트

 

 
  추가 색상표

 

http://www.stringmail.co.uk/stringinfo.htm

 

 

브랜드별 현의 장력


 

  http://www.rdebey.com/string_tension.htm


추천 현 구매 사이트

Concord Music: http://www.concordmusic.com/products.asp


Posted by Violinho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