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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Small Talk2008/04/07 15:37




예전부터 주위에서 꽤 읽던 책인데, 빌려달랄까 하다가 마침 강남역에 갈 일이 있어서 교보문고에 들렀다. 서서 몇 페이지 읽어보고는 바로 구입.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놓고 차근 차근 읽어봤는데, 역시 사보기를 잘한것 같다. 자신의 삶과 신념, 주변의 다른 음악가들의 이야기.

카잘스에가 한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P.S. 오랫만에 백수로 돌아온 기념으로 당분간은 책이나 읽고 바이올린을 하며 지내야겠다. 거처를 옮긴 관계로 레슨은 당분간 중단. 새 선생님을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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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iolinholic